Weekly I Learned (5/11 ~ 5/16)

📌 이번 주 한 일 요약

  • 클로드 코드 환경 셋팅 & 첫 사용
  • jobclaw 프로젝트 합류 및 첫 이슈 처리
  • 바이브코딩 & oh-my-claude 체험

1. 클로드 코드 시작하기

구독하고 CLI 설치까지. 생각보다 셋업은 간단했다.

2. jobclaw 개발환경 셋팅

git clone → Node 설치 → 봇 생성 → 로컬 테스트 순으로 진행.

💡 배운 점: README만 보고 인터넷 뒤져가며 힘들게 설치했는데, 알고 보니 doc에 다 정리되어 있었다. doc 먼저 확인하기.

3. 이슈1 - 첫 바이브코딩

프로젝트 문법을 모르는 상태로 시작. “내가 뭘해야하는거지..한참 고민..코드분석? 코드작성?” 한참 고민하다가 물어봤더니 바이브코딩으로 해보라는 듯.

  • 작업지시서가 워낙 디테일해서 plan 모드에 바로 복붙
  • 바로 만들어짐 → 테스트 → 버그 X → 된건가?

🤔 느낀 점: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쉽게 끝남. 내가 한 일이 뭐지?

4. 클로드 코드 사용법 공부

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클로드 코드가 뭔지부터 훑어봄.

5. 바이브코딩이란?

말하면 뚝딱 만들어줘 버리니까 오히려 더 막막함. 작업지시서가 디테일할수록 내 역할이 뭔지 헷갈린다.

🤔 고민: AI가 다 해주는 시대에 내가 가져야 할 역량은 뭘까?

6. 이슈2 - oh-my-claude로 코딩

plan 모드만 쓰던 거랑은 다른 느낌.

  • 더 디테일하게 계획을 세워주는 느낌
  • 내가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 제안해줌
  • 다만 지시서 내용과 다른 제안을 해줄 경우 어떻게 다뤄야 할지 의문
  • 참고: oh-my-claude 사용기

Etc.

  • github PR해보기(PR진행 프로세스 검색해보니 푸시한 브랜치로 진행한다고함)
  • github 이슈해보기
  • 클로드코드로 쌩프로젝트 만들어보기
  • jobclaw 코드 확인해보기(코드 분석 안해도될까? 해야될까?)

🎯 다음 주 목표

  • 정체성 찾기

💭 이번 주 한 줄

“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지만..AI..너무 대단하네”